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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병역비리 의혹 예비판사 사표수리

입력 | 2000-04-07 20:03:00


대법원은 7일 병역 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지법 예비판사 이모씨(32)가 낸 사표를 6일 수리해 퇴직 인사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병역 비리 합동수사반은 이씨의 어머니가 93년 서울 S병원장 이종출씨(45·구속)에게 2000만원을 주고 이씨의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를 수사중이다. 이씨는 4일 사표를 냈다.

kyl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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