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애독자인 김윤철(金潤哲·서울 관악구 신림동)씨는 27일 불우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동아꿈나무재단에 300만원을 보내왔다. 김씨는 90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95차례에 걸쳐 1억3130만원의 성금을 맡겼다.
또 강태욱(姜泰旭·포항산업과학기술연구원 ST프로젝트 팀장)씨도 장애인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재단에 100만원을 보내왔다. 강씨가 85년부터 5차례에 걸쳐 맡긴 성금은 600만원이다.
또 강태욱(姜泰旭·포항산업과학기술연구원 ST프로젝트 팀장)씨도 장애인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재단에 100만원을 보내왔다. 강씨가 85년부터 5차례에 걸쳐 맡긴 성금은 6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