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21일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쇼에서 ‘반(反) 하이더 스커트’로 명명된 이색 드레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고.
이탈리아 디자이너 지울레르모 마리오티가 디자인한 이 드레스는 나치 때문에 고통받은 사람들의 얼굴을 바탕으로 오스트리아 극우 자유당의 외르크 하이더당수의 얼굴과 나치 상징을 큼직하게 프린트한 뒤 그 위에 붉은 색으로 ‘NO(안돼)’라고 써 극우세력의 준동에 반감을 표시.
이탈리아 디자이너 지울레르모 마리오티가 디자인한 이 드레스는 나치 때문에 고통받은 사람들의 얼굴을 바탕으로 오스트리아 극우 자유당의 외르크 하이더당수의 얼굴과 나치 상징을 큼직하게 프린트한 뒤 그 위에 붉은 색으로 ‘NO(안돼)’라고 써 극우세력의 준동에 반감을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