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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에선/충북]제천 박달재 가족휴양림으로 개발

입력 | 2000-01-23 22:14:00


대중가요 ‘울고넘는 박달재’로 유명한 충북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 박달재 자연휴양림이 가족 휴양지로 개발된다. 제천시는 최근 이 휴양림에 통나무집 24동과 황토방 9곳, 물놀이장 1곳을 만든 데 이어 3월까지 주변 2㏊에 3만 그루의 각종 꽃을 심어 야생화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또 주변 계곡을 정비하고 텐트 야영장도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