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이러쿵 저러쿵]
입력
|
1999-10-18 19:02:00
딸 운정이(4)가 유치원 운동회에서 재주 넘기를 하다가 치마가 들춰졌대요. 그랬더니 옆에 있던 한 남자아이 엄마가 딸에게 “운정이는 참 섹시하네. 얼굴도 예쁘고. 있다가 우리 경호(가명)하고 짝 할거지?”하면서 아부를 하는 거예요. 운정이네 반을 보면 여자 1명에 남자 3명 꼴이니 정말 아들 가진 부모가 납작 엎드리는 세상이 된 것 같아요.
―부산 구서동 박소영주부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4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지금 뜨는 뉴스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매파적 비둘기’ 연준 의장에…환율 영향은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