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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서 국내선 항공권 판매…10일부터 아시아나

입력 | 1999-09-03 18:29:00


10일부터 서울시내 주요 지하철역에서 일부 국내선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종로3가역 등 서울시내 지하철역 10곳에서 일부 국내선 항공권을 판매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사측은 최근 아시아나항공과 계약을 했으며 대한항공에 대해서도 참여의사를 타진 중이다.

항공권 판매역은 광화문역 외에 5호선 여의도 여의나루 공덕 종로3가 왕십리 군자 천호역과 7호선 상봉역, 8호선 잠실역 등이다.

〈이명건기자〉gun4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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