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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야, 함께 가자"

입력 | 1999-07-12 20:41:00


'흰 물살 위의 빨간 옷 서퍼.'미국의 로스 윌리엄스가 12일 남아공의 제프레이즈베이에서 열린 빌라봉 프로 서핑대회에서 거친 파도를 가르며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윌리엄스는 최연소로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한 조엘 파킨슨(18·호주)에 이어 2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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