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중앙방송은 6일 서부 평야지대의 가뭄과 동해안지역의 냉해 등으로 인해 농작물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에 출연한 농업성의 차인석 국장은 “평양시와 평북 구성 태천군 정주시 등의 지역에서는 여러달째 계속된 가뭄으로 논바닥이 터지고 논벼의 생육에 막대한 영향이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기흥기자〉eligius@donga.com
이 방송에 출연한 농업성의 차인석 국장은 “평양시와 평북 구성 태천군 정주시 등의 지역에서는 여러달째 계속된 가뭄으로 논바닥이 터지고 논벼의 생육에 막대한 영향이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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