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3대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폴란드 국립 크라코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이 7월4일 오후 7시 대덕과학문화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70년 창단한 이래 세계 각국을 돌며 1500여회의 공연을 가진 이 오케스트라는 이번 대전공연에서 쇼팽과 리스트의 피아노협주곡 1번과 멘델스존 바이올린협주곡 등을 연주한다.
협연자는 피아니스트 이현주, 바이올리니스트 서혜주씨와 일본인 피아니스트 키유카 토시코(淸岡登志子) 등 3명.
좌석표는 시내 주요 예매처에서 판매한다.
S석은 3만원, A석은 2만원, B석은 1만원.
〈대전〓성하운기자〉hawo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