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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엉뚱한 성년식」 대학생 중상

입력 | 1999-05-26 19:47:00


▽…레슬링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인 대학생이 성년의 날을 맞아 교내 분수대에 뛰어드는 성인식을 치르다 목뼈가 부러져 전신이 마비되는 중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는데…

▽…26일 전주대에 따르면 17일 오후 9시반경 이 대학 김모씨(20·체육학과 2년)가 야간훈련을 마치고 동료들과 맥주를 마신 뒤 성년을 맞은 2학년생 3명과 차례로 분수대에 다이빙하듯 뛰어들다 물속에 있던 철제 조형물에 부딪혀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고….

〈전주〓김광오기자〉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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