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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와타루 오하시의 「몸을 읽어라」
입력
|
1999-04-20 19:29:00
두 개의 세로 줄이 양미간에 깊게 패 있다면 신경질적인 성격이며 간 기능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 눈 밑이 자주 부어오르고 거무스름해지며 늘어진다면 신장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또 코 끝에 붉은 점이 있는 것은 술을 많이 마셔 심장이 약해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와타루 오하시의 ‘몸을 읽어라’(푸른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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