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15일 16개 시도 순시의 첫번째로 인천시를 방문해 지방행정개혁보고회의를 주재하고 인천국제공항과 송도미디어밸리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김대통령은 회의에서 최기선(崔箕善)시장으로부터 주요 지역현안과행정개혁추진상황에대해 보고받은 뒤 “21세기에 적응할 수 있는 지식기반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인천시 직원부터 신지식인이 돼 시정을 이끌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영묵기자〉mook@donga.com
김대통령은 회의에서 최기선(崔箕善)시장으로부터 주요 지역현안과행정개혁추진상황에대해 보고받은 뒤 “21세기에 적응할 수 있는 지식기반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인천시 직원부터 신지식인이 돼 시정을 이끌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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