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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세계실내선수권]남여 1,600m 계주 세계新
입력
|
1999-03-08 07:38:00
미국과 러시아가 99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녀 1천6백m 계주에서 각각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미국은 7일 일본 마에바시에서 열린 남자 1천6백m 계주 결승에서 3분02초83을 기록, 종전 세계기록(3분03초05·독일)을 8년만에 경신하며 우승했다. 여자 1천6백m 계주에서는 러시아가 3분24초25를 마크, 종전세계기록(3분26초84)을 2년만에 갈아치웠다.〈마에바시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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