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최근 복지관 24곳의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강동사회복지관 문건선관장(50)과 대방사회복지관 임경희관장(57)이 복지관 운영비를 착복하거나 다른 용도에 사용한 사실을 적발하고 문관장 등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은 이에 따라 문관장을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하고 임관장에 대해서는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병기기자〉watchdog@donga.com
경찰은 이에 따라 문관장을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하고 임관장에 대해서는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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