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10월24일 중국내륙으로부터 서해상으로 진출한 기압골로 인해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후 남부지방을 비롯, 서산(2백59.2㎜) 수원(2백27.5㎜) 인천(1백49.2㎜) 등에 29일까지 때아닌 폭우가 쏟아져 10월중 강수량으로서는 측후소 창설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당시 폭우로 11명이 죽거나 실종됐으며 경부고속도로 빗길 교통사고로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충남에서는 1만9천의 볏단이 유실되는 피해를 보았다.
이후 남부지방을 비롯, 서산(2백59.2㎜) 수원(2백27.5㎜) 인천(1백49.2㎜) 등에 29일까지 때아닌 폭우가 쏟아져 10월중 강수량으로서는 측후소 창설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당시 폭우로 11명이 죽거나 실종됐으며 경부고속도로 빗길 교통사고로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충남에서는 1만9천의 볏단이 유실되는 피해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