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귀성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경부고속도로 10개 인터체인지와 중부 호남고속도로의 15개 주요 인터체인지에 대해서 모든 차량의 진입을 통제할 예정이었다.
〈이 훈기자〉dreamlan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