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나홋카에서는 지난달 28일 도시의 절반지역에는 3시간동안 폭우가 쏟아지고 나머지 절반지역에는 비가 한 방울도 내리지 않는 이상한 기상현상이 일어났다고.
도시의 반쪽에만 내린 집중호우로 4만6천㎡의 도로가 유실되고 산사태가 일어나 집과 차들이 흙더미에 매몰돼 이 도시의 2개월치 소득에 상당하는 3천만루블(약 50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AP〉
도시의 반쪽에만 내린 집중호우로 4만6천㎡의 도로가 유실되고 산사태가 일어나 집과 차들이 흙더미에 매몰돼 이 도시의 2개월치 소득에 상당하는 3천만루블(약 50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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