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무덤 위에 세워진 예루살렘의 예수수난교회에서 최근 그리스 정교의 부활절 행사가 진행되는 도중 인근 이슬람교 사원에 벼락이 떨어져 이를 본 신도들이 크게 두려워했다고.
수백명의 순례자와 관광객들은 이슬람교 사원 첨탑에 벼락이 떨어지면서 돌조각이 사방으로 튀자 “기적이다” “예수가 재림한다”며 한바탕 소동을 벌였는데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고.
〈AFP〉
수백명의 순례자와 관광객들은 이슬람교 사원 첨탑에 벼락이 떨어지면서 돌조각이 사방으로 튀자 “기적이다” “예수가 재림한다”며 한바탕 소동을 벌였는데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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