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10만원대 마약,2만∼3만원에 암거래설 『비상』
입력
|
1998-01-12 19:48:00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송인준·宋寅準 검사장)는 12일 최근 마약공급조직들이 히로뽕 판매를 늘리기 위해 투약 1회분 암거래 가격을 10만원에서 2만∼3만원으로 낮춰 판매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이를 철저히 단속키로 했다. 검찰은 이를 위해 마약류 사범 신고보상금 최고액을 4백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인상키로 했다. 〈조원표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2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지금 뜨는 뉴스
서울아파트 공시가 18.67% 상승…‘한강벨트’ 보유세 커진다
우원식 ‘조작기소 국정조사’ 강행 수순…국힘 “헌정사 오점”
공소청법, 與 주도로 법사위 소위 통과…19일 본회의 처리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