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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제일-서울은행, 減資비율 5대 1이상 될듯
입력
|
1998-01-08 20:42:00
제일 서울은행 주주들의 경영책임을 묻기 위한 감자(減資)비율이 5대1 이상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감자시점의 주가가 2천원일 경우 5대1로 감자하면 기존주주들은 1주당 8백여원의 손해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두 은행에 대한 현물출자 과정에서 기존 주주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원칙을 지키는 동시에 두 은행의 주가가 액면가 5천원 이상이 되도록 감자비율을 조정하기로 했다. 〈이용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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