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조양은씨 2년6월 선고…살인미수 증거없어 무죄
입력
|
1997-08-22 20:08:00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崔世模·최세모 부장판사)는 22일 교도소에 복역하면서 조직의 배반자를 살해하라고 지시한 혐의(살인미수) 등으로 구속기소된 폭력조직 「양은이파」두목 曺洋銀(조양은·47)피고인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관세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기소된 12개 혐의중 살인미수 등 5개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이호갑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지금 뜨는 뉴스
부담 속 바이올린 연주회 오른 서현…“값진 경험”
수술 앞둔 주인의 마지막 배려…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대구 놀이터서 초등생이 탄두 추정 물체 맞아 다쳐…군,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