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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佛케이블TV社,교육프로시간에 음란물 방영
입력
|
1997-07-24 20:34:00
중동지역 21개국에 위성으로 TV프로그램을 공급하는 프랑스의 케이블TV회사 「카날 프랑스」가 19일 실수로 예정된 교육 프로그램 대신 음란물을 제공했다가 곤욕을 치렀다고. 이날 X등급의 음란물이 30분 가량 방영된뒤 아랍국가들이 계약 취소 움직임을 보이자 방송사측은 실수임을 인정하고 거듭 사과했고 자크 뤼멜하르트 프랑스 외무부 대변인도 깊은 유감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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