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복싱]타이슨 선수자격 정지-벌금 3백만달러
입력
|
1997-07-10 08:18:00
WBA 헤비급 챔피언전에서 에반더 홀리필드의 귀를 물어뜯어 물의를 일으킨 미국의 권투선수 마이크 타이슨에게 선수 자격 정지와 함께 3백만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미국 네바다주 체육위원회 징계소위는 9일 청문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타이슨은 이날 청문회에 나타나지 않았으며 변호사를 대신 참석시켰다. 타이슨은 의무를 모두 이행한 후 1년안에 복권을 신청할 수 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3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지금 뜨는 뉴스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술 취한 승객, 버스 운전대 잡고 난동…욕설에 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