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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락업주 비호 경관 2명 영장

입력 | 1997-06-03 20:19:00


광주지검 강력부 楊富男(양부남)검사는 3일 윤락업주 비호를 대가로 각각 수천여만원을 받은 광주서부경찰서 전 수사과장 朴燦文(박찬문·56)경정과 광주동부경찰서 강력1반장 全琫植(전봉식·52)경위 등 2명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했다. 박경정은 지난해 6월부터 미성년자 윤락을 소개하는 속칭 「보도집」 주인 윤모씨(35)로부터 매달 1백만원씩 1천3백여만원을 받는 등 광주시내 윤락업주들로부터 모두 3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다. 〈광주〓김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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