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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紡毛생산 유성 1차부도…『7일 법정관리신청』공시
입력
|
1997-05-07 07:56:00
국내 최대의 방모(紡毛)직물 생산업체인 ㈜유성(裕城)이 6일 1차부도를 냈다. 유성은 이날 상업은행과 장기신용은행에서 지급제시한 어음 2억2천7백만원을 막지 못해 1차부도를 냈으며 7일중 법정관리신청을 하겠다고 증권거래소를 통해 공시했다. 경남 밀양에 본사를 둔 유성은 지난해 5백75억원 매출에 4억3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린 회사로 최근 아파트분양사업에 진출, 사업다각화를 꾀해왔다. 〈정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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