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대구 6일 33.1도 올 최고…기상대 생긴후 처음
입력
|
1997-05-06 20:02:00
6일 대구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1도를 기록,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 이밖에 포항 31.8도를 비롯, 영천 31.6 의성 31.3도 등 경북지방도 이날 낮 대부분 30도를 웃돌았다. 대구기상청은 『5월초순 대구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어선 것은 기상대가 생긴 이래 처음』이라며 『이동성고기압과 해양성 난기류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정용균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지금 뜨는 뉴스
제미나이 ‘다른 AI와의 대화 업로드’ 기능 탑재…갈아타기 문턱 낮췄다
서울 유치원 56%가 ‘과밀’…3세반 교사 1명당 13명 초과
차량서 쓰레기 꺼내 바닥에 ‘툭’ ‘툭’… CCTV에 딱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