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中 全人大 컴퓨터범죄 대책마련…22개 법안채택 논의
입력
|
1997-03-10 07:36:00
중국은 처음으로 돈세탁, 컴퓨터관련 범죄, 내부자거래 등 현대식 범죄들로까지 범위를 확대하는 형법 초안들을 마련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9일 보도했다. 전국인민대표대회(全人大)는 현재 가장 최신의 범죄행태들을 다룬 22개의 새로운 법안 채택을 논의하고 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새로 도입되는 형법들은 내부자거래, 전자범죄, 환경파괴 등 「사회주의 시장경제질서를 파괴하는 행위」 「사회 경영 및 질서를 위태롭게하는 행위」 등을 대상으로 하게 된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지금 뜨는 뉴스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새 Fed 이사장 후임 지명에 금은 가격 폭락, 주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