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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관위, ㈜신화 대표이사 해임권고…부실회계처리 이유

입력 | 1997-02-28 20:24:00


[정경준 기자] 부채를 사실보다 적게 계상하는 등 부실 회계처리를 한 기업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증권관리위원회는 28일 어음채무 및 단기차입금을 과소 계상한 ㈜신화의 대표이사에 대해 해임권고를 하는 등 95회계연도 장부를 조작한 8개사를 적발, 징계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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