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날씨와 과학]초속30m 바람엔 나무쓰러져
입력
|
1997-02-10 20:07:00
바람이 불면 풍압(風壓)때문에 미는 힘이 작용한다. 풍압은 바람의 세기와 바람이 받는 표면적에 따라 달라진다. 풍속이 초속 20m인 경우 1㎡에 작용하는 힘은 약 40㎏에 이른다. 이 정도면 걷기가 어려워진다. 또 초속 30m의 바람이면 약 90㎏의 힘이 작용해 나무가 쓰러진다. 채종덕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대통령-3실장 1분 거리서 집무… ‘불통 상징’ 靑본관은 외빈용으로
2
김종철, 李 환단고기 발언에 “지명자가 감히, 언급 적절치 않아”
3
“친한계 김종혁, 당대표 인격모독”…국힘, 당원권 정지 2년 권고
4
[단독]한화 차남·3남, 한화에너지 지분 1조 매각…프리 IPO 나서
5
박정희 장손, 해병대 수료식서 미 해병대사령관 수여 ‘겅호상’ 수상
1
“친한계 김종혁, 당대표 인격모독”…국힘, 당원권 정지 2년 권고
2
“권력 독점 위해 계엄”… 이런 시대착오적 권력자 다신 없어야[사설]
3
국힘 ‘당원게시판’ 조사 이호선 “들이받는 소는 돌로 쳐 죽일 것”
4
李 “속된 말로 대머리, 미용 아닌 생존 문제…탈모약 지원 검토하라”
5
대통령-3실장 1분 거리서 집무… ‘불통 상징’ 靑본관은 외빈용으로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한화 차남·3남,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 한투에 매각하며 프리 IPO나서
“성실·외향적 성격, 오래 산다…걱정·불안 성향은 수명 단축”
“도망칠 곳은 20cm 창틀 뿐”…살기 위해 숨었지만 끝내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