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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버스 배차간격 조정 허용
입력
|
1997-01-24 07:59:00
[梁基大기자] 오는 3월부터 승객이 적은 시간대나 노선의 버스배차간격이 지금보다 늘어나게 돼 시민불편이 예상된다. 건설교통부는 시내 시외 고속버스회사가 일정범위안에서 승객이 적은 시간대에는 운행횟수를 줄일 수 있도록 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을 고쳐 3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따라 시내버스의 경우 주중 낮시간대와 공휴일에는 배차간격이 지금보다 늘어나고 시외 고속버스도 주중 승객이 적은 노선은 배차간격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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