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해외토픽]『팬레터 1위는 교황-테레사수녀』
입력
|
1997-01-21 20:14:00
청첩장과 부고,생일초대 등을 포함해 팬레터를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받는 사람은 미국의 농구영웅 마이클 조던과 미남배우 브래드 피트, 팝가수 마돈나를 제치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테레사 수녀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 전세계 유명인사들중 누가 팬레터를 얼마나 받고있는지를 조사해 최근 「명사들의 주소록」 최신개정판을 펴낸 작가 마이클 레빈에 따르면 교황과 테레사 수녀에게는 이런 저런 내용의 팬레터성 우편물들이 하루 수천통씩 쏟아지고 있다는 것.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지금 뜨는 뉴스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회담”
다카이치, 中 겨냥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 시도”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