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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소식]

입력 | 1996-11-14 20:22:00


「李成柱기자」 대부분의 백화점들이 이번주부터 월동용품 판매행사에 들어간다. 알뜰하게 올 겨울을 준비할 기회다. 서울의 주요 백화점들이 다음달 4일부터 시작되는 바겐세일에서 월동용품을 비슷하거나 보다 싼 값에 판매할 예정이므로 당장 필요없는 물건은 구입을 미루는 것이 좋다. ■롯데〓19일까지 「창립 17주년 기념전」행사를 갖는다. 아라모드 반코트를 7만원, 발렌시아 롱코트를 9만5천원, 승용차 김서림방지제를 4천∼6천원, 스노체인을 1만8천∼13만원에 판다. ■경방필〓15∼24일 「경방 77주년 감사상품전」을 연다. 엘레강스 잠바를 19만원에 팔고 우연 롱부츠를 4백켤레에 한정해 7만7천원에 판다. 16일 오후2시엔 정문앞에서 성악가 박인수, 가수 김원준 변진섭 등이 출연하는 「청소년을 위한 마약퇴치 공연」이 열린다. ■대전〓17일까지 「겨울 정기바겐세일」을 한다. 키친아트 콤비압력솥(3.5ℓ)을 5만4천50원, 세신 재즈압력솥(4.8ℓ)을 5만9천7백원, 시몬스침대 퀸사이즈를 49만원에 판다. ■해태〓22일까지 「소파 식탁 기획전」을 연다. 콤비 가죽소파세트를 1백30만원, 바이킹 4인용 오크식탁을 1백54만원에 팔고 탄테라소파세트를 20조에 한정해 29만9천원에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