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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임선동,LG 입단
입력
|
1996-11-12 20:10:00
「張桓壽기자」 임선동(23·연세대)이 마침내 LG 유니폼을 입었다. 임선동은 12일 서울 대치동 LG 사무실에서 입단계약을 맺고 앞으로 2년동안 LG선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LG는 임선동이 지난해 현대전자로부터 받은 7억여원의 계약금에 이자 1억여원을 갚아주는 선에서 임선동과 계약을 맺었으나 임선동의 정확한 몸값은 밝히지 않았다. 임선동은 이날 입단식을 마친 뒤 LG 선수단의 숙소인 구리 챔피언스클럽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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