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해외토픽]손님위한 생일축하노래 거부했다며 해고
입력
|
1996-10-17 10:49:00
미국 메릴랜드주 클린턴에서 「여호와의 증인」 신도인 식당 여종업원이 자신의 종교가 금지하고 있는 「해피 버스데이」를 부르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다 일자리 를 잃자 식당주인이 평등고용권을 위반했다며 최근 법원에 제소. 멕시코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한 코라 밀러(43)는 점심시간에 생일을 맞은 고 객을 위해 「해피 버스데이」를 불러야 한다는 식당 지배인의 지시를 종교상 이유로 거부하다 취직 하루만에 해고된 것.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지금 뜨는 뉴스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강도 4명 침입…“벨 누르고 들어가”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호텔 침대서 코브라가 ‘쉭쉭’…태국 관광객 혼비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