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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새 7.8원 오른 원화가치

Posted May. 08, 2014 06:15,   

하루새 7.8원 오른 원화가치

7일 오후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의 전광판이 달러당 1022원대 환율을 표시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종가 기준으로 5년 9개월 만에 최저치인 1022.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