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September. 01, 2011 22:08,
김덕현이 1일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멀리뛰기 예선에서 무릎이 거의 가슴에 닿을 정도로 몸을 접은 채 모래 위를 날고 있다. 한국기록(8.20m) 보유자인 김덕현은 이날 8.02m를 기록해 11위로 결선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