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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따라 411일 대장정 돛 올리다

Posted October. 11, 2008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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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는 장보고호 탐사대의 생생한 탐험 현장을 크로스미디어(cross-media)로 제작해 독자와 시청자, 누리꾼에게 선보인다.

크로스미디어란 하나의 뉴스를 신문 잡지 방송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에 맞춰 제작해 보도하는 것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보도 형태. 이번 탐사는 동아일보 편집국과 동아사이언스가 기획 취재해 신문기사와 동아닷컴(www.donga.com)의 동영상, 방송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보도할 예정이다.

탐사 소식은 동아일보,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 케이블TV 등 올드미디어와 동아닷컴 및 동아사이언스 홈페이지, 인터넷TV(IPTV), 휴대전화뉴스 등 뉴미디어에 소개된다.

동아일보는 신문과 동아닷컴을 통해 장보고호 탐사대의 활동과 탐사 결과 등을 수시로 보도하는 한편 2009년 초부터 연말까지 탐사의 전 과정을 모두 4편의 방송 다큐멘터리로 제작할 예정이다. 1편은 카리브 해의 산호초 생태 및 지구 환경 변화, 2편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마젤란해협 등 아마존 하류 및 파타고니아의 해초와 빙하 탐사, 3편은 찰스 다윈 탐사와 이번 탐사의 하이라이트인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4편은 탐사대의 남태평양 횡단과 탐사 성과 등을 담는다.

또 11월 14일 문을 여는 국립과천과학관 개관기념 특별전인 다윈전(주최 동아사이언스, 후원 동아일보 교육과학기술부)에 탐사 활동을 소개하는 특별부스가 마련된다. 인터넷 과학신문인 더 사이언스(www.thescience.co.kr)에도 상설 페이지가 개설된다.



신원건 laput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