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14, 2008 06:11,
모래판에서 밀고 밀리는 싸움소 모습. 13일 경북 청도군 이서면 서원천변에서 열린 소싸움축제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열전이 이어졌다. 16일까지 계속되는 소싸움축제에는 120여 마리가 출전해 체급별 경기, 왕중왕전, 라이벌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