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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내아들 눈물 반 웃음 반

Posted May. 19, 2007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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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훈련병의 어머니가 18일 논산훈련소 27교육연대에서 병영 체험 행사에 참가해 훈련을 받고 있는 아들을 만나자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어머니의 철모를 만져 주는 아들의 손길과 눈에서 새삼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을 깨달은 모습이 느껴진다.



홍진환 je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