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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사과하라

Posted December. 27, 2006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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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장성들의 모임인 성우회의 김지욱 홍보실장이 노무현 대통령의 군 비하 막말과 관련해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재향군인회관에서 예비역 장성들에 둘러싸여 발언 취소와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강병기 arch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