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ne. 09, 2006 07:16,
북한이 615공동선언 6주년 기념 이산가족 특별 상봉 행사에서 납북 고교생 김영남 씨 모자 상봉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김 씨의 모친 최계월 씨(왼쪽)가 8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중 울먹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