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성균관대 입시설명회에 학부모와 학생 6000여 명이 몰렸다. 1층 객석이 가득 차 불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 2층에 앉은 한 학부모가 휴대전화 조명을 이용해 입시요강을 살펴보고 있다.
최혁중 sajinman@donga.com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성균관대 입시설명회에 학부모와 학생 6000여 명이 몰렸다. 1층 객석이 가득 차 불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 2층에 앉은 한 학부모가 휴대전화 조명을 이용해 입시요강을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