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타나-알마티 겨울아시아경기 동메달리스트 곽민정(17수리고)이 전국겨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11일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여고부 A클래스에서 곽민정은 종합 122.31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여고부 중 가장 난도 높은 연기를 펼치는 선수로 구성된 A클래스에는 곽민정과 윤예지(17과천고)만 출전했다.

아스타나-알마티 겨울아시아경기 동메달리스트 곽민정(17수리고)이 전국겨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11일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여고부 A클래스에서 곽민정은 종합 122.31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여고부 중 가장 난도 높은 연기를 펼치는 선수로 구성된 A클래스에는 곽민정과 윤예지(17과천고)만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