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3일 미국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 퀘스트센터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장에서 주주들과 대화하고 있다. 버핏 회장의 모습이 대형 스크린에 비치는 가운데 6시간 이상 진행된 이날 주주총회는 참석자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3일 미국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 퀘스트센터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장에서 주주들과 대화하고 있다. 버핏 회장의 모습이 대형 스크린에 비치는 가운데 6시간 이상 진행된 이날 주주총회는 참석자들의 열기로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