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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최고위 썰렁

Posted April. 15, 2008 03:08   

한나라당은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친박 인사들의 복당 문제 등을 논의했다. 부친상을 당한 강재섭 대표 대신 회의를 주재한 안상수 원내대표(왼쪽에서 두 번째)는 이들의 복당 불가 방침을 밝혔다.



박경모 mom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