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원-엔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00엔당 780원 대로 떨어져 국내 기업의 채산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외환은행의 외환딜러들이 서울 중구 을지로1가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외환정보 모니터를 보고 있다.

12일 원-엔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00엔당 780원 대로 떨어져 국내 기업의 채산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외환은행의 외환딜러들이 서울 중구 을지로1가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외환정보 모니터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