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달 31일 우주왕복선을 대체할 유인 우주선 오리온의 설계 및 개발사로 록히드마틴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014년 첫 비행에 나서는 오리온은 우주인과 화물을 싣고 국제우주정거장(ISS)을 오가는 것은 물론 달에도 착륙하게 된다. 사진은 오리온 우주선이 ISS에 접근하는 모습을 그린 개념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달 31일 우주왕복선을 대체할 유인 우주선 오리온의 설계 및 개발사로 록히드마틴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014년 첫 비행에 나서는 오리온은 우주인과 화물을 싣고 국제우주정거장(ISS)을 오가는 것은 물론 달에도 착륙하게 된다. 사진은 오리온 우주선이 ISS에 접근하는 모습을 그린 개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