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문제를 국회 차원에서 다룰 국회 한미 FTA 체결 대책 특별위원회가 31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국회 특위에 참석한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가운데)이 1, 2차 협상 결과 등 FTA 협상 추진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
김경제 kjk5873@donga.com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문제를 국회 차원에서 다룰 국회 한미 FTA 체결 대책 특별위원회가 31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국회 특위에 참석한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가운데)이 1, 2차 협상 결과 등 FTA 협상 추진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