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미국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21일 3만 명의 감원 계획을 발표한 직후 캐나다 온타리오 주 오샤와에 있는 GM 제1공장과 제2공장의 직원들이 퇴근하기 위해 보안요원이 문을 열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시보레 몬테카를로와 임팔라를 생산하는 제1공장과 폰티액 그랑프리와 뷰익 라크로스를 생산하는 제2공장은 2008년까지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미국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21일 3만 명의 감원 계획을 발표한 직후 캐나다 온타리오 주 오샤와에 있는 GM 제1공장과 제2공장의 직원들이 퇴근하기 위해 보안요원이 문을 열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시보레 몬테카를로와 임팔라를 생산하는 제1공장과 폰티액 그랑프리와 뷰익 라크로스를 생산하는 제2공장은 2008년까지 단계적으로 축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