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September. 24, 2004 22:33
이라크 테러 단체 유일신과 성전에 납치된 영국인 인질 케네스 비글리의 어머니 엘리자베스가 눈물로 아들의 목숨을 살려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노모는 결국 실신했다.